은혜의 메시지

창조적인 사람의 신조 -7전 8기의 은혜-에서 발췌-

 

<7전 8기의 은혜> 저자

신 섭 장로

 

 

 

“땡”~

새벽의 고요함을 깨뜨리는 괘종시계 종소리, 3시 30분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기도 전에 눈이 저절로 번쩍 떠진다.

그리고는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벌떡 일어나 앉는다.

깨우는 이도 없건만 그 시간만 되면 눈이 절로 떠지는

까닭이 참 신기하다.  아마도 지난 수십 년간 몸에 밴

습관 때문이리라

 

잠깐의 묵상후 새벽 기도를 가기 전에

나는 “창조적인 사람의 신조“를 외운다.

 

나는 평범한 인간의 길을 택하지 않겠다.

가능하다면 비범하게 살아보고자 하는 것이 나의 권리이다.

 

나는 안정보다는 기회를 노리겠다.

나는 나라가 나를 보살펴주는 가운데

안이하고 무기력한 하나의 소시민으로 살길 거부한다.

나는 치밀하게 계산된 모험을 행하고 꿈꾸며 성취하고

실패하며 성공하련다.

나는 나를 성공으로 이끌 자극을

나를 불쌍히 여겨 나눠줄 의연금과 바꾸진 않겠다.

나는 보장된 인생보다는 인생에의 도전을

이상향의 정체된 고요보다는 성취의 짜릿한 기쁨을 택하겠다.

나는 나의 존엄성을 동냥으로나 얻을 금전과는 바꿀 수 없다.

어떠한 위협에도 굴하지 않겠다.

허리를 곧게 세우고 자랑스럽게 두려움 없이 살아감은

곧 나의 유산이다.

 

내가 믿는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내 창조의 대가를 즐길 때

나는 자랑스레 세상을 향해 크게 외치리라

이것이 바로 내가 이루어 놓은 것이라고

나의 주업은 선교와 전도이고 부업은 사업이다.

 

이 모든 것은 곧 창조적인 사람만이 택할 인생의 길이다.